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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국 주도 합동원정군 가입 공식 신청
마크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영국이 주도하는 10개국 국방 협력체인 합동원정군(JEF)에 가입하기 위해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은 제출됐지만 캐나다는 아직 정식 회원국이 아니다.
중요한 이유
가입이 승인되면 캐나다는 북극, 북대서양, 발트해와 북유럽에서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전통적인 북미 방위 체계 밖으로 안보 협력 관계를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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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유럽 동맹국들과의 군사·안보 협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캐나다 총리실은 9월 16일 마크 카니 총리가 리버풀에서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회담하며 JEF 가입을 공식 신청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오타와는 캐나다 참여에 대한 영국의 지지도 환영했다.
JEF는 현재 영국,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아이슬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으로 구성된다. 영국이 기본 틀을 이끄는 국가이며, 주요 관심 지역은 북극권, 북대서양과 발트해이고 NATO 계획을 보완한다.
공식 신청이 곧 가입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의 가입을 확인하는 공식 발표는 아직 없으며 신청은 JEF 절차를 거쳐야 한다.
두 정상은 Global Combat Air Programme, 앨버타 CFB Suffield에서의 영국 육군 훈련의 미래,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 기술 협력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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