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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파손 건물 붕괴로 21명 사망…구조 작업 종료

공습으로 이미 파손된 가자시티 건물에 피란민 가족들이 머물던 중 건물이 무너졌다. Reuters와 AP 모두 21명 사망을 확인했고 Reuters는 45명이 구조됐다고 전했다.

중요한 이유

이번 참사는 사람이 거주 중인 파손 건물의 즉각적 위험을 보여준다. 어린이 사망자 수는 보도가 달라 양측이 확인한 총 21명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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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는 다른 거처가 없어 여섯 가족이 불안정한 건물에 살았다고 전했고, Reuters는 110명 넘게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Reuters는 9월 17일 구조 종료와 45명 구조를 전했고 AP는 부상자 14명을 보도했다. 연령별 피해 수치는 일치하지 않는다.

중장비 부족으로 구조가 제한됐다. 확인된 사건은 기존 파손 건물의 구조 붕괴이며 9월 17일의 새로운 공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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