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뉴스 ·
파키스탄 경찰시설 모스크 인근 자살폭탄 공격으로 최소 16명 사망
9월 18일 금요예배 중 코하트 경찰시설에서 차량폭탄과 무장공격이 발생했다. 로이터는 경찰을 인용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57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중요한 이유
사망자에는 경찰과 민간인이 포함됐다. 구조와 병원 집계에 따라 피해 규모는 바뀔 수 있다.
전체 기사 읽기
경찰은 자살공격범이 폭발물을 실은 차량으로 외벽을 들이받았고 다른 무장대원들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다고 밝혔다.
로이터 집계는 사망 16명·부상 57명이고, AP의 앞선 집계는 사망 15명·부상 56명이다. 차이는 갱신 시점 때문이다.
사건 직후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없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연루를 부인했으며 배후는 조사 중이다.

독자 댓글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 주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