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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여러 지역 피해…20명 이상 부상

러시아가 9월 16일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키이우, 오데사, 자포리자 등 여러 지역에 미사일과 드론을 대규모로 발사했다. 현재까지 20명 이상이 다치고 주택과 에너지 기반시설이 손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중요한 이유

8개 지역의 주거지와 에너지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구조 작업이 이어지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 수치는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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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밤부터 17일 새벽 사이 러시아의 대규모 공격이 키이우와 여러 우크라이나 도시를 겨냥했다.

Reuters는 키이우 18명, 오데사 6명, 자포리자 3명 등 모두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AP의 앞선 집계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최소 19명이었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시점의 업데이트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수도에서 10곳 이상, 키이우주에서 33곳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수미와 오데사의 에너지 기반시설과 주거용 건물도 피해를 입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공중 위협 131개를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N Globe는 이 주장이나 군사 목표를 타격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집계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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