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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DMZ 폭발로 한국군 장교 3명 부상

Editorial illustration of a response to an explosion in the Korean Demilitarized Zone
N環球編輯配圖(非現場影像) · N Globe editorial illustration (not documentary footage) · N環球|N Globe

서부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작전 중이던 한국군 장교 3명이 원인 불명의 폭발로 다쳤다고 합참과 국방부가 밝혔다.

중요한 이유

2명은 헬기로 후송됐으며 북한이 설치한 지뢰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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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작전 중이던 한국군 장교 3명이 원인 불명의 폭발로 다쳤다고 합참과 국방부가 밝혔다.

2명은 헬기로 후송됐으며 북한이 설치한 지뢰 때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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