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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1B 입국 제한 1년 연장…대상 청원 10만 달러 납부 유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H-1B 근로자 입국 제한을 2027년 9월 21일까지 연장했다. 대상 청원에는 제한적 예외와 함께 10만 달러 납부가 계속 적용되며 H-1B 제도 자체가 폐지된 것은 아니다.

중요한 이유

고용주와 신청자, 가족에게 영향을 미친다. 적용 여부는 청원 시점과 유형, 예외 자격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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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포고문은 2025년 시작된 조치를 12개월 연장했다.

행정부는 700건 넘는 청원이 금액을 납부했으며 고숙련·고임금에 가중치를 두는 선발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관계 기관은 다음 추첨 뒤 재검토한다. 영향은 개별 사안마다 다르며 이 보도는 법률 자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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