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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싱턴 개선문을 군사 복합시설로도 쓰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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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링컨기념관과 알링턴 국립묘지 사이에 계획된 76m 높이의 아치에 드론과 저격수, 탄약을 배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와 백악관은 그의 설명을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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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아직 최종 승인을 받지 못했고 소송도 진행 중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확인됐지만 그가 언급한 군의 요청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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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링컨기념관과 알링턴 국립묘지 사이에 계획된 76m 높이의 아치에 드론과 저격수, 탄약을 배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와 백악관은 그의 설명을 확인하지 않았다.

사업은 아직 최종 승인을 받지 못했고 소송도 진행 중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확인됐지만 그가 언급한 군의 요청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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