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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Berkshire 회장직 사임…아들 하워드가 승계
Berkshire Hathaway는 9월 18일 96세의 워런 버핏이 명예회장이 되고 이사회에는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워드 버핏이 비상임 회장, 그레그 에이블이 CEO를 계속 맡습니다.
중요한 이유
1조1천억 달러 규모 기업의 계획된 승계가 마무리됐습니다. 하워드는 일상 경영을 맡지 않고 Berkshire의 문화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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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kshire Hathaway는 9월 18일 96세의 워런 버핏이 명예회장이 되고 이사회에는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워드 버핏이 비상임 회장, 그레그 에이블이 CEO를 계속 맡습니다.
1조1천억 달러 규모 기업의 계획된 승계가 마무리됐습니다. 하워드는 일상 경영을 맡지 않고 Berkshire의 문화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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