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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공군, 25명 사망한 군용기 추락사고에서 조종실 음성 녹음기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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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공군은 지난 10월 5일 온도주에 추락해 탑승자 25명 전원이 사망한 ATR-42 군용기의 조종실 음성 녹음기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음기는 온전합니다. 비행 데이터 기록 장치의 일부도 발견되었습니다.

나이지리아 공군은 복구팀이 한 달 전 온도 주에 추락한 ATR-42 군용기의 조종석 음성 녹음기를 발견했으며, 기술 전문가들이 그것이 손상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NAF 931이라는 항공기는 10월 5일 정기 비행 중 추락하여 탑승자 25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블랙박스가 일부 복구되었습니다. 수색은 계속된다

공군 홍보 및 정보 국장인 에히멘 에조다메(Ehimen Ejodame) 공군 제독은 11월 6일 아부자에서 열린 성명에서 공군과 나이지리아 안전 조사국의 기술팀이 회수된 조종석 음성 녹음기가 손상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복구팀은 비행 데이터 기록 장치의 일부도 회수했으며 나머지 부분을 찾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항공기 잔해, 엔진 부품, 인체 유해도 회수되었으며, 유해는 확립된 식별 절차를 통해 처리되고 있습니다.

늪지 지형으로 인해 한 달 넘게 수색이 방해를 받았습니다.

공군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지난 10월 5일 베닌시티에서 라고스로 비행하던 중 나이지리아 해군 전진작전기지 옆 일라제 지방 정부 지역 이그보코다 인근 습지 지역에 추락했다. 탑승객 20명과 승무원 5명이 전원 사망했다. 습지가 많은 지형으로 인해 잔해 수색이 극도로 어려워졌고, 한 달 넘게 진행이 더뎠습니다. 공군은 12명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추락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권고했다. 원인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나이지리아 공군, Premium Times, 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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